매일신문

구미-레스토랑 3인조 강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품·승용차 빼앗아"

[구미] 1일 새벽4시10분쯤 구미시 고아면 원호리 444의3 체스호프(주인 박경순·30)에 20대 3인조강도가 침입, 여주인을 폭행하고 현금20만원과 농협현금카드, 에스페로 승용차를 빼앗아 도주했다.

경찰에 따르면 범인들은 이날 새벽2시쯤 주인 박씨에게 전화를 걸어 "술 먹으러가니 기다려 달라"고 예약을 한후 2시간쯤 지나서 23-25세쯤된 청년 3명이 나타나 박씨를 안방으로 끌고가 손발을묶고 폭행, 현금과 카드를 빼앗아 박씨의 경북32고4242호 에스페로 승용차를 몰고 달아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