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아파트 주차장 균열등을 싸고 1년째 인근 주상복합건물 시공사와 마찰을 빚고있는 영주시영주4동 강변아파트 주민들은 7일 오후 8시 아파트주차장에서 철저한 보강공사와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아파트 주민들은 이날 "건설재해예방연구원을 통해 아파트에 대한 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아파트주차장과 일부 건물의 균열이 주상복합건물 신축을 위한 굴착공사때문이라는 결론이 났다"며시공사인 이공종합건설(주)이 철저한 지반보강공사와 함께 물질적·정신적피해에 대해 보상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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