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발협, 경선 엄정중립 재확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상임집행위 결정"

신한국당 범민주계 모임인 정발협 지도부는 9일 최근 후보지지문제를 둘러싸고 빚어진 오해와 갈등에 대해 유감의 뜻을 표시하고 이번 경선과정에서 엄정 중립을 지킨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서석재(徐錫宰) 이세기(李世基) 김정수(金正秀)공동의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미주빌딩 사무실에서상임집행위 회의를 소집, 이수성(李壽成)후보 지지를 둘러싸고 빚어진 지도부의 갈등과 조직와해,향후 수습책 등에 대해 논의한 뒤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서의장은 상임집행위 회의직후 기자간담회를 갖고 "우리는 지난 1일 정발협의 이름으로 특정후보를 지지하지 않겠다는 당시 취지를 재확인하고 정발협 이름으로는 후보지지와 관련한 어떠한 입장표명도 하지 않고 중립을 지키겠다"면서 "앞으로 경선에서 결정되는 후보를 중심으로 당이 한마음 한뜻으로 일치단결, 정권재창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