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카스〈베네수엘라〉] 마이크 타이슨의 세계복싱협회(WBA) 랭킹이 박탈됐다.카라카스 소재의 WBA 순위결정위원회는 지난 6월28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던 헤비급 타이틀전 도중 홀리필드의 귀를 물어뜯은 타이슨에 대해 '한 지역의 체육관련기관으로 부터 제재받은선수는 WBA에 의해 랭킹을 부여받을 수 없다'는 규정에따라 동급 1위인 랭킹을 박탈한다고 8일새벽(한국시간) 발표했다.
타이슨은 해당 경기가 열렸던 네바다주체육위원회에 의해 1차적으로 일시 자격정지와 대전료 지급 정지 판정을 받았으며 최종 결정은 9일 내려질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