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우박피해농가 집단시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양] 영양군 일월면 칠성리등 우박피해농가 1백여명은 군청에서 9일 권용한 군수를 면담하고지난달 16일 우박 피해농가 2백여호에 대한가구당 5천만원씩 무이자 장기융자 지원과 풍수해 농작물 피해보상법 재정을 요구하며 집단시위를 벌였다.

농민들은 우박피해가 극심해 생계마저 어렵다며 정부차원의 지원책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권용한군수는 "중앙부처에 지원책을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