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력·음란출판물 단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만화방 업주등 22명 입건"

대구경찰청은 9일 오후부터 10일 새벽사이 폭력 및 음란 출판물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여 동구 동호동 ㄷ도서 대여점을 비롯, 도서대여점 10군데와 만화방 6군데 등 모두 50곳을 적발, 업주 22명을 미성년자보호법 위반혐의로 입건하고 나머지 28명은 훈방조치했다.

경찰은 또 도서대여점과 만화방에서 잔혹한 폭력장면을 묘사한 '원초적 본능' '특수경찰'과 '코르셋 훔쳐보기' 등 음란만화 1백30권을 압수했다.

경찰은 이와함께 미성년자를 출입시키고 시간외 영업을 한 노래방, 유흥 및 단란주점 1백58군데를 적발, 업주 9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