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수1인당 발표논문 평균 6.3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공대 교수들은 96년 한해동안 1인당 평균 6.3편의 논문을 발표, 국내최고수준을 기록했다.최근 포항공대 연구처(처장 이전영교수)가 발간한 '96년 연구업적'에 따르면 전체교수 2백5명이 지난해 발표한 논문은 총 1천2백87편으로 1인당 평균 6.3편으로 나타났다.

게재종류별로는 △국내저널 2백8편(16.2%%) △국외저널 3백49편(27.1%%) △국내학회 4백7편(31.6%%) △국외학회 2백62편(20.4%%)이다.

특히 국외저널 가운데는 세계적인 과학인용색인집인 미SCI에 발표한 논문 3백40편이 포함돼 있으며, 이는 교수 1인당(교양학부 교수15명 제외) 1.7편으로 95년 3백5편보다 13%%가 증가했다.한편 포항공대 교수들이 지난해 수행한 연구과제는(괄호안은 연구비) 총 5백27건(3백72억원)으로△자체과제 37건(5억2천만원) △포철과제 1백37건(1백60억2천만원) △정부.산업체등 외부과제 3백53건(2백6억6천만원)이다.

〈포항.林省男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