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전 추가건설 중단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월성원전주변 주민들과 환경단체는 11일오전10시 월성원전 정문앞에서 월성원전1, 2호기 가동중단과 3, 4호기 건설중단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가졌다.

월성원전 핵발전소 반대대책위원회(공동의장 김상왕·임경일·서정일)가 주최한 이날 범시민궐기대회에는 양남, 양북, 감포주민을 비롯 전국 환경단체 회원등 5천여명이 참가했다.대회참석자들은 "내진 설계 어찌믿노" "지진대 핵발전소 바람앞에 등불이다"는 등 피킷과 플래카드를 들고 항구적인 원전주변 지진대책을 요구했다.

이날 집회로 포항~울산간 31번국도가 한때 정체현상을 빚었으며 경찰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 경찰병력 24개중대를 배치했다.

〈경주·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