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기사 돈훔치고 폭행 미국학생 3명 붙잡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중부경찰서는 12일 택시에서 현금을 훔치고 자신들을 붙잡으려던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로10대 미국학생 3명을 붙잡아 미군측에 넘겼다. 이들은 12일 0시40분쯤 대구시 중구 대봉2동 ㅇ목욕탕 앞길에서 대구2바 40××호 택시를 타고 가다 택시기사 구모씨(45)의 현금 4만8천원이 든지갑을 훔쳐 달아나다 뒤쫓아온 구씨를 땅바닥에 넘어뜨리고 폭행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