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 경북지사 부녀봉사특별자문위원(위원장 임수희·51)들은16일 오전 신축건물로 이전한상주적십자병원(원장 박종옥)을 방문해 입원환자들을 위로하고 7월 정기회의를 가졌다.이날 정기회의에서 이들은 북한동포돕기 성금 1천만원과 에티오피아 국제구호 성금 1백만원을 조성하고 오는 25일 안동 노인회관에서 노인 1백50여명을 초청해 제46회 사랑의 날 경로위안잔치를마련키로했다.
이들은 또 병원에 장기입원중인 진폐증환자와 일반 입원환자들을 위해 1백만원상당의 위문품과병원신축에 노고가 많은 박원장에게 격려금 2백만원을 전달했다.
이들 자문위원들은 연간 1인당 1백만원씩 낸 기금으로 재해및 구호사업과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청소년및 보건사업에 앞장서는 자발적인 구호운동을 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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