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지하철 人道공사 질질 주변상인 고통 아는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하철 공사장 주변에서 5년째 장사를 하고 있는 상인이다. 지하철 공사를 할때는 애로사항이 있어도 묵묵히 참으면서 영업을 해 왔는데 요즘은 너무 답답한 마음이다.

인도공사를 지난6월달에 시작했는데 왜 그렇게 오래 걸리는지 모르겠다. 8월말이 돼야 끝난다는소문도 들린다.

본 공사도 아닌 인도 공사를 그렇게 오래 끄는 것을 보면 당국은 지하철 공사구간에서 영업하고있는 시민의 애로사항을 전혀 감안하지 않는 것 같다.

공사과정에서 어려움도 있겠지만 시민들의 불편과 경제적 손실을 줄여주기 위해 빠른 시일내에공사를 마무리해주기 바란다.

박춘식 (대구시 남구 이천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