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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남해안 여객선 증편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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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피서철을 맞아 남해안 일대 여객선 운행 횟수가 늘어나고 승선권예약제가 실시된다.마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19일부터 8월10일까지 통영-비진도는 하루 2회에서 최고 10회로 늘어나고 통영-욕지간은 5회, 통영-의항·제승당은 7회로 증편된다.

또 통영-매물도는 6회, 통영-예곡은 4회로 또 진해-거제구간과 마산-장목·고현등도 하루 최고 5회씩 늘려 운항되고 승선 3일전부터 승선권예매를 받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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