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자 예비회담 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주말께 실무접촉"

남북한과 미국 및 중국은 내주말께 뉴욕에서 4개국 실무접촉을 갖고 내달 5일로 예정된 4자회담예비회담 개최 절차문제를 논의할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정부 당국자는 "한미 양국은 그동안 외교채널을 통해 4자회담 예비회담 개최에 따른 입장 조율을마쳤다"면서 "양국은 이에 따라 내주말께 뉴욕에서 북한과 중국이 참여하는 4국 실무접촉을 갖고절차문제를 집중 협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4개국 실무접촉에는 이수혁(李秀赫) 주미정무참사관과 마크 민튼 미국무부한국과장,이근(李根) 주유엔북한차석대사와 주미중국대사관의 정무참사관이 참석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또 "예비회담 일정은 내달 5일부터 8일까지 대략 4일 정도를 검토중"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