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원전 방사능 누출 사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도쿄] 일본 최대 원자력발전소의 최신 원자로에서 방사능 누출 사고가 있었다고 이 발전소 운영권자인 도쿄전력(TEPCO)이 19일 밝혔다.

도쿄전력은 지난18일 오전 도쿄 서북부 2백㎞ 지점인 가시와자키 원자력 발전소의 7번 원자로에서 소량의 방사성 누출이 있었지만 시설 외부로 방사능이 새나가지는 않았으며, 방사선에 노출된사람도 없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