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학교급식 집단식중독, 전문인없어 '위험상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얼마전 경기도내 3개초등학교 공동급식 어린이 2백40명이 집단식중독 증세를 보여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는 보도를 보고 요리업계에 종사하는 한사람으로서 문제점을 제기하고자 한다.현재 상당수 학교에 반입되는 음식재료는 전문 지식이 없는 사람이 검수를 하기 때문에 재료반입때 재료의 오염, 부패, 첨가물, 기구, 용기, 포장에 의한 식중독 가능성이 매우 높다.그리고 식중독이 일어났을 때 책임자의 책임한계가 불분명하다. 그러므로 교육청 및 학교관계자는 학교급식에 전문지식을 갖춘 요리사를 참가시켜서 학생을 보호하고 학부모를 안심시킬뿐 아니라 학교급식의 본래 취지를 살려야 한다.

배윤환 (조리사협회 대구시지회 부회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