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방송국이 있는 대구광역시와 불과 36㎞ 떨어져 있는 고령군지역 대부분이 TV와 라디오가제대로 나오지 않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KBS가 조사한 난시청지역은 고령읍을 비롯 운수, 쌍림, 성산, 개진면등 5개읍면 대부분이며 덕곡과 우곡면등 2개 면지역은 일부가 난시청지역으로 나타났다.
이 때문에 고령군 대부분이 유선방송에 상당한 설치비와 월사용료를 물어가며 TV를 보고 있다.그런데도 고령읍등 상당수지역이 KBS의 난시청지역 대상에서 빠져있으나 시청료를 계속 납부하고 있는 실정이다.
〈金仁卓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