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교시설비 가로채 40대주지 구속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부산] 부산지검 형사3부 남복현검사는 21일 포교시설비 등을 가로챈 부산 영도구 신선동 대흥사주지 김상규씨(48)에 대해 사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94년부터 지난해 5월까지 종단 부산교구 감찰부장을 지내며 신도 백모씨에게 사찰운영권을 주는 조건으로 2억2천만원을 받아 1억5천만원을 종단에 납부하고 나머지 7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다.

〈李相沅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