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사 서수원의 이주일의 식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이럴때면 더위에 지쳐 쉬 피로해지고 입맛을 쉽게 잃게 된다.

또한 배탈도 잦은 때여서 음식은 제때 필요한 만큼의 분량만 적당량 준비해 먹음으로써 혹시 변한 음식을 먹고 고생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

땀을 많이 흘린 경우나 냉방병으로 인한 체력감소에 복날(27일)을 즈음하여 온가족을 위한 보양탕을 마련해본다.

소화하기 쉽고 몸을 덥혀주면서 충분한 영양을 공급할 수 있는 깻국탕을 준비해보자.닭과 소양을 푹 무르게 삶아 닭은 알맞게 찢고 소양은 건져내어 얇게 저며서 양념을 넣어 무친다.

닭과 소양을 삶은 물에 참깨를 볶아 간 깨즙을 타서 식혀서 소금간을 한 다음 위에 준비된 고기위에 붓고 계란, 채소 등 고명을 얹어낸다.

〈대한영양사학회 대구·경북지부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