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부경찰서는 24일 도박판에서 알게 된 사업가에게 자신의 아내와 정을 통하게 한 뒤 돈을 뜯어내려 한 혐의로 황재원씨(45·동구 용계동)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또 황씨의 부인과 사업가가 정을 통하는 장면을 사진으로 찍고 협박한 혐의로 흥신소 직원 박종률씨(40·중구 대봉동)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
황씨는 자신의 아내와 짜고 속칭 아도사키 도박을 함께 한 사업가 조모씨(56)와 도박단에 끼인아내가 여관에서 정을 통하는 장면을 사진으로 찍은뒤 조씨를 협박, 50억원을 뜯어내려한 혐의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