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이 두려워 학교 폭력을 애써 모른 체 했던 학생들은 음성 신고 사서함을 이용하세요"대구 남부경찰서는 24일 학생들의 신분을 보장하면서 학교 주변 폭력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음성사서함을 열었다. 경찰은 우선 학교 주변 학원, 만화방, 오락실, 음식점 등에 홍보 스티커를 붙이고 관할 교육청과 학교에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
폭력, 금품갈취, 납치, 감금 등과 미성년자에게 술, 담배, 부탄가스, 본드 등을 파는 사람에 대해012-460-0118로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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