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서디나] 화성 탐사로봇 소저너 가 화성 암석 스코비 두 에 대한 분석작업을 마친 뒤 23일새로운 바위를 향해 이동하며 화성에서의 임무수행 18일째를 맞았다.
소저너는 이날 램(어린 양) 으로 명명된 바위 인근의 검은 색 토양을 분석한뒤 작고 모서리진바위인 수플 과 크래들 로 이동할 예정이다.
소저너는 이후 과학자들이 흥미를 갖고있는 바위들이 많이 있는 록 가든 으로 향할 계획이다.화성탐사선 패스파인더와 소저너의 활동은 미항공우주국(NASA)이 최근 며칠간 화성탐사 임무에장애가 돼 온 통신상의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지난 22일부터 본궤도에 다시 올랐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