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BS 청소년위한 대체프로그램 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일부터 청소년 정서를 해칠 우려가 있는 복장의 연예인들에 대한 출연제한 조치를 시작한KBS가 청소년들을 위한 대체프로그램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25일 오후7시30분 KBS홀에서 열리는 청소년 음악회 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은 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화려한 음악 한마당을 펼친다. 헨델의 수상음악, 모음곡 행성 중 목성 등 강, 물, 별들의 이야기로 꾸며지는 이번 연주에는 소프라노 김원정, 혼 연주자 김정기씨 등이 참여한다.29일에는 교과서 음악회 (연출 전진국)라는 색다른 프로그램이 제작된다. 청소년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그룹들에게 단정한 옷을 입혀 학창시절 즐겨부르던 노래를 부르게 할 예정. 제목처럼 교과서에 나오는 노래가 레퍼토리이며 객석에는 부모와 동행한 중고교생만 입장시켜 청소년 가요프로그램의 새 전형을 제시할 계획이다.

다음달 30일에는 사랑만들기 (연출 서태룡)라는 음악회가 만들어진다. 어려운 환경을 딛고 살아온 청소년들의 경험담을 들려주면서 건전한 청소년 환경을 함께 생각해보는 무대로 만들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