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업주협박 금품갈취 조직폭력배 1명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중부경찰서는 26일 이용소 업주를 상대로 금품을 뺏은 혐의로 동성로파 행동대원 이성동씨(24·대구시 달서구 장기동)를 구속하고 달아난 박홍재씨(24·대구시 달서구 상인동)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이씨 등은 지난 1월 중순 대구시 중구 ㅌ이용소 주인 안모씨(48)에게 자신들이 동성로파 조직폭력배라고 위협한뒤 현금 40만원을 빌려, 갚지 않는 등 5차례에 걸쳐 1백70여만원을 뺏은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