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학·학생회간부들 한총련 탈퇴 잇따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당국이 한총련 와해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지역대학총학생회연합 서부총련의장인 정혁남 홍익대총학생회장(23)과 한영진 명지대총학생회장, 이오영 명지대 부총학생회장(28)이 개인자격으로 한총련을 탈퇴한다는 진술서를 각각 학교측에 제출한 것으로 25일 밝혀졌다.이들외에 서총련 조국통일위원장을 겸하고 있는 오민규 경기대총학생회장(24·구속)도 학교에 한총련 탈퇴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동의대 총학생회(회장 유채상·토목공학4)는 25일 대의원대회를 열고 참석인원 61.6%%의찬성으로 한총련 탈퇴를 결의했다고 26일 밝혔다.

또 부경대 총학생회(회장 정진우·전자공학3)도 25일 오후 총학생회 간부회의를 열고 총학생회명의의 대자보를 통해 한총련 탈퇴사실을 공식화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