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아세안 12월 정상회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과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9개국은 오는 12월 16일 콸라룸푸르에서 정상회담을 열 것이라고 가지야마 세이로쿠(梶山靜六) 일본 관방장관이 30일 밝혔다.

가지야마 장관은 정상회담을 통해 "경제분야 뿐만 아니라 정치, 문화 및 범세계적인 문제들에서일본과 아세안간의 협력관계를 모색하게 될 것 "이라고 전했다.

이번 회담은 하시모토 류타로(橋本龍太郞) 일본총리가 지난 1월 아세안 5개국순방중 제안했던 것이다.

가지야마 장관은 또 아세안이 일본과의 정상회담 개최 하루전인 12월15일 한국 및 중국과도 정상회담을 가질 것을 검토중이라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