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홈즈, 해리스에 판정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는 아직 청춘"

할아버지 복서 래리 홈즈(47)가 25세 연하 모리스 해리스와의 논타이틀전에서 판정승했다.홈즈는 29일(현지시간) 뉴욕 매디슨 스퀘어가든 특설링에서 벌어진 10라운드 논타이틀전에서 시종 날카로운 잽을 해리스의 안면에 적중시키는 등 노련한 플레이를 펼쳐 2대1 판정승을 거뒀다.경기가 끝난 뒤 홈즈는 "우열을 가리기 힘든 접전이었지만 1점차 정도로 이겼으리라고 생각했다"며 "조지 포먼과 대결하고 그 다음 은퇴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