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전 對北 경수로사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 남북협력사업 승인"

정부는 31일 대북 경수로사업 주계약자인 한전이 신청한 경수로사업에 대한 남북협력사업 지정을승인하고 남북협력기금에서 경수로착공 공사비로 4천5백만달러를 융자키로 결정했다.정부는 이날 통일원, 재경원, 과기처 등 14개 부처 관계자들로 구성된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위원장 권오기부총리겸 통일원장관) 위원들의 서면의결을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