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이 각종공사를 시행하면서 자연환경을 마구 파괴해 비난을 사고있다.
지난달 17일 착공한 청송군 청송읍 금곡리 청송상수도공사의 경우 배수지 정수장 진입로공사를하면서 임야 10필지 5천여평을 훼손했으며 청송 우회도로개설공사도 임야 1만여평을 훼손했다.상수도공사의 경우 특히 군소재지에 위치한데다 국도변이고 용전천변이기 때문에 산을 마구 절개해 환경 파괴는 물론 주변 미관마저 크게 해치고 있다.
이밖에도 군내 각종 공사는 자연환경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마구잡이식으로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金基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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