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아自 판매실적, 대우 제치고 2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아자동차가 30%% 할인판매의 영향으로 내수와 수출 모두에서 대우를 크게 앞지르며 현대자동차에 이어 차량 판매실적 2위를 차지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 대우, 기아 등 자동차 3사의 7월중 차 판매대수는 모두 26만3백92대로집계됐다.

업체별 판매대수를 보면 현대자동차가 9만9천7백61대로 1위를 지켰고 기아자동차가 8만5천3백32대로 7만5천2백99대를 기록한 대우자동차를 1만대 가량 앞질렀다.

이는 파격세일로 기아의 아벨라, 세피아, 크레도스 내수판매가 큰 폭으로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수출은 4만3백43대로 수위를 점한 현대에 이어 기아가 4만1백10대로 3만1천9백73대의 대우를 제치고 2위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