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배달 우편물 천여통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5일 오후 8시10분께 부산 북구 덕천1동 도개공아파트 102동 진입로 숲속 화단에 1천여통의 우편물이 든 마대자루가 버려져 있는 것을 이 아파트 주민들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이날 발견된 우편물은 북부산우체국 소인이 찍혀 있는데다 최근 10일치 소인이 찍힌 편지를 비롯, 전보 각종 세금고지서 등 1천52통의 우편물이 들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은 우편물을 고의로 버렸거나 배달 도중 분실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있다.

〈李相沅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