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개인 종별 펜싱선수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뢰성·임경자 에페 정상"

양뢰성(상무)과 임경자(전남도청)가 제2회김창환배 전국개인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남녀 에페 정상에 올랐다.

국가대표 양뢰성은 6일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끝난 대회 남자 에페 결승에서 라이벌 이상기(동양시멘트)를 접전끝에 15대14 1점차로 꺾고 패권을 차지했다.

임경자는 여자 에페 결승에서 김경자(대전시청)를 15대9로 가볍게 꺾고 우승했다.이밖에 지난해 1, 2위끼리 맞붙은 남자 사브르 결승에서는 김두홍(상무)이 이욱재(서울지하철공사)를 15대13으로 누르고 지난해 패배를 설욕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