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토, 카라지치 항복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라예보.워싱턴나AFP연합] 웨슬리 클라크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최고 사령관은 보스니아를비공식 방문, 전범 혐의로 기소된 라도반 카라지치 전 세르비아계 보스니아 대통령에게 항복해법정에 설 것을 13일 촉구했다.

클라크 사령관의 이번 방문은 나토가 팔레에서 카라지치를 경호했던 세르비아계 보스니아 특수경찰에 대한 조사차 이번 주말 병력을 파견할 것이라고 발표한 뒤 수시간만에 이뤄진 것이다.클라크 사령관은 이날 세르비아인들과 극소수 외국 언론인에만 국한된 기자회견을 통해, 나토는중무장한 경찰부대가 카라지치를 경호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는 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