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사 뒷처리 지지부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 칠곡군 북삼면 면소재지 일대 도로 관리상태가 엉망이다.

북삼면 파출소앞 도로는 지난달 통신선로 매설공사를 하면서 도로를 파헤친후 재포장을 제대로않아 도로 곳곳이 심하게 패여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곡예운전을 하는등 교통사고 위험이 높다.아파트단지가 밀집한 국도 4차선 확장공사 구간도 바리케이드등 각종 공사장비를 치우지 않아 차량 접촉 사고가 잦다.

창신아파트 주민 김모씨는 "도로 장애물을 피하기 위해 대부분 차량이 곡예운전을 일삼아 통행하기가 겁난다"며 빠른 보수를 요구했다.

한편 면사무소측은 "통신선로 매설공사 시공업체등에 보수공사와 도로관리를 독촉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