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조롱이를 참새로 알고 키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서 뒤늦게 알고 '자연으로'"

○…대구서부경찰서가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매과의 일종) 새끼 2마리를 참새로 알고 4개월 동안이나 일반 새장에 넣어 키워오다 뒤늦게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사실을 알고 방사하는 소동.경찰서측에 따르면 지난 4월 초 경찰서 옥상 철탑에 있던 까치 둥지에 참새와 똑같이 생긴 갓부화한 새 두마리가 있어 도보대 직원들이 새장속에 넣어 사무실에서 지금까지 길러오다 전문가로부터 황조롱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18일 오후 방사했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