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서 대마초 34포기 재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인 대학교수 입건 조사"

대마초를 몰래 아파트에서 재배해오던 미국인 대학교수를 경찰이 입건.

포항북부경찰서는 20일 교수아파트에서 대형화분 3개에 대마초 34포기를 심어 재배한 한동대 국제어문학과 교수 ㅋ씨(31)를 대마관리법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중.

K교수는 경찰에서 "미국에서 피우던 엽연초를 구하기 힘들어 직접 재배하기로하고 지난해 연말흥해읍 모꽃집에서 엽연초 씨앗을 구입했는데 이것이 대마였다"고 진술.

(포항)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