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순씨, TK인사 연대 강력시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순서울시장은 20일 올 연말 대선을 위해 신한국당과 자민련 등 여야의 TK인사들과 연대할 뜻이 있음을 분명히했다.

조시장은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을 마친후 기자들과 만나 신한국당 김윤환고문에 대해 "나같이 약한 처지에 있는 사람이라면 짐작이 가능한 것 아니냐"며 연대의사가 있음을 강력히 시사했다.

조시장은 또 자민련 박준규, 김복동, 박철언의원 등 TK의원들에 대해서도 "그들과 잘 알고 지내는 사이"라며"이 문제 뿐아니라 한번 만나서 얘기하고 싶다"며 조속한 시일내 이들과의 연쇄회동을 추진할 뜻이 있음을 분명히 했다.

조시장은 이어"그 동안은 서울시장직의 인수인계 작업때문에 타세력과의 제휴를 못했지만 앞으로는 내가 구상하는 정치를 위해 다른 세력을 규합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李相坤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