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소바위덕에 재앙 사라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 불정동 원골 입구"

문경시 불정동의 자연마을인 원골 입구에 황소 형상의 흰색 바위가 오가는 관광객들의 눈길을끌자 시는 안내판까지 설치하는 등 주변을 정비했다.

꼬리는 마을을, 머리부분은 영강을 향해 편안히 누워있는 형상의 이 바위는 마을의 수호신으로동민들 가슴에 자리잡고 있다.

이곳 원골은 고려조에 길손들의 숙박시설이 있던 곳으로 이 황소바위의 역사도 그때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으로 믿고 있다.

주민들은 수호신으로 여기는 황소바위 덕에 마을에 재앙이나 범죄가 없는 것으로 믿고 있다.〈문경.尹相浩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