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 단체장 업무추진비 동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내년부터 지방자치단체장의 업무추진비와 공무원 관련경비가 동결되고 선심성,행사성 경비의 사용이 엄격히 제한된다.

내무부는 26일 오전 시.도 기획관리실장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98년도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기본지침을 시달했다.

지침에 따르면 경상경비는 올해처럼 자율편성권이 주어지지만 이 가운데 교통.급식비 등으로 구성되는 복리후생비와 단체장 업무추진비 등 중앙과 지방및 지방자치단체간의 균형을 위해 상한기준이 제시되는 8개 경상경비는 올 수준에서 동결했다.

또한 보상비 비목에서 일부 사용돼 선심성,행사성 경비집행으로 논란을 빚고있는 격려.위문 등 업무추진비적 경비와 의정운영 관련 경비,사회단체 보조금, 기념품구입비 등은 일체 보상금에서 계상할 수 없도록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