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 단체장 업무추진비 동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부터 지방자치단체장의 업무추진비와 공무원 관련경비가 동결되고 선심성,행사성 경비의 사용이 엄격히 제한된다.

내무부는 26일 오전 시.도 기획관리실장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98년도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기본지침을 시달했다.

지침에 따르면 경상경비는 올해처럼 자율편성권이 주어지지만 이 가운데 교통.급식비 등으로 구성되는 복리후생비와 단체장 업무추진비 등 중앙과 지방및 지방자치단체간의 균형을 위해 상한기준이 제시되는 8개 경상경비는 올 수준에서 동결했다.

또한 보상비 비목에서 일부 사용돼 선심성,행사성 경비집행으로 논란을 빚고있는 격려.위문 등 업무추진비적 경비와 의정운영 관련 경비,사회단체 보조금, 기념품구입비 등은 일체 보상금에서 계상할 수 없도록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