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축산물 식품가공업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림부로 일원화를"

전국의 1백만 축산농가는 축산물 가공식품의 관리업무가 보건복지부와 농림부로 이원화, 축산물가공판매등에 어려움이 크다며 농림부로 일원화 해줄것을 건의했다.

전국 축산관련단체 협의회에 따르면 소 돼지등 축산물의 관리업무가 도축까지는 농림부가, 도축이후는 보건복지부가 담당, 축산물의 가공판매에 까다로운 행정절차를 거쳐야 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축협중앙회 조합장협의회는 27일 축협중앙회 회의실에서 한우위원회를 개최하고 축산관련 업무를 농림부로 일원화해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

특히 축산물은 생산단계 수집 처리 가공 운송 보관판매등 각 단계별로 관리를 일원화해야 소비자에게 안전하게 공급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金基源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