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청(구청장 김규택)이 내무부 주관 '97 물가관리실적평가'에서 전국 2백30개 시, 군, 구 가운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8일 특별교부세 1억원을 받았다.
물가안정 대책반을 편성해 개인서비스 요금 농·축·공산품 수급 및 가격안정 대책을 추진하였고, 수성구 두산동 일대 대형음식점 1백13개소를 특별관리해 가격인하를 유도했으며, 농수산물 직판장을 개설해 1백50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한 공로.
수성구청은 올들어 예산절감 우수기관(대구시)으로 10억원, 국토대청결 최우수기관(내무부)으로 5억원, 지방세정 종합평가 최우수기관(대구시)으로 2억원, 경영수익사업 및 세외수입 업무추진평가최우수기관(내무부)으로 2억원, 물가관리실적평가 최우수기관(내무부)으로 1억원을 받는 등 5개행정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20억원에 이르는 사업비 지원을 받았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