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가호흡통해 심신 다스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가는 각종 스트레스와 질병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심신을 함께 수련할 수 있는 좋은 운동입니다"

보현불교아카데미에서 다음달 1일 개최하는 건강교실에서 요가강의를 맡는 이무명씨. 이씨는 불교의 선(禪)은 요가에서 나온 말이라며 명상호흡은 해탈에 이르는 수행법이라 설명했다.동국대 불교과에서 요가를 전공한 이씨는 "불가호흡은 잠시 숨을 멈추었다 긴호흡을 반복하는단전호흡과 달리 숨이 멈춤이 없이 계속하는 호흡이며 불가호흡을 통해 마음의 평정을 찾고 건강도 되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요가가 유산소운동이라 밝힌 이씨는 "요가가 몸을 이상한 형태로 휘어지는 어려운 수련이라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편견"이라며 "몸에 무리를 주지않고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는 정신수련 훈련"이라 밝혔다.

이씨는 올바른 호흡운동하는데는 약 1년의 기간이 필요하지만 호흡방법은 조금만 노력하면 배울수 있다고 말했다. 426-1037

〈柳承完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