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올 세수결손 1천6백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文시장 시의회답변"

세금수입 부족 등으로 인해 대구시의 올해 세수 결손은 1천6백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따라 지하철 공사비 투입지연 방식을 이용한 세출-세입 맞추기 방식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동원될 예정이다.

문희갑 대구시장은 1일 시의회 본회의 오진필의원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올해 세금수입 부족이 7백5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50사단 부지를 팔지 못해 8백50여억원의 세수결손이 추가발생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그중 6백여억원은 다른 방식으로 해결하고, 1천여억원은 지하철 2호선 투자축소로 대처하겠다고문시장은 밝혔다. 지하철에는 올해 2천4백60여억원이 투입될 예정이었으나 그 중 1천억원을 줄인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