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시간지났다 수납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농협창구직원 불친절"

지난 25일 공과금을 납부하러 단위농협에 갔다. 오후 4시20분쯤 수납창구에 가니 직원은 마감시간이 지났다며 수납해 줄수 없다고 했다. 마감시간까지 수납을 해야 되지 않느냐고 물으니 3시이후에는 받지 않는다는 말만 할뿐이었다.

그날이 지나면 과태료를 물어야 하기 때문에 다시 수납해 줄것을 부탁하자 길건너 은행으로 가라고 했다.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급한 마음에 은행에 가니 오후 4시28분. 마감직전이었지만 친절하게 수납해 줬다.

고객유치를 위해 은행마다 친절하게 고객을 대하고 있는데 그 직원은 고객의 편의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것 같았다. 단위농협은 적자운영이라는데 고객과 늘 접촉하는 창구직원부터 재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싶다.

최순희(대구시 상인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