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중생 성추행 초등교사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31일 한밤중 상가 화장실에서 여중생을 성추행한 경기 고양시 모 초등학교 교사 권모씨(27·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대해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31일 새벽1시께 마포구 합정동 자신의 집 인근상가 화장실을 나오던 서울ㅅ여중 3학년 임모양(15)을 강제로 입맞추고 몸을 더듬는등 성추행한 혐의다.

권씨는 그러나 "본드를 흡입하려는 임양을 선도하려 했을 뿐 성추행하려 한 것은 아니다"고 혐의사실을 부인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