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20대선원 실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진] 지난달 31일 오전9시30분쯤 울진군 평해읍 구산리 동쪽 20마일 해상에서 조업차 항해중이던 92t 게통발어선 제7범양호(선장 박경조·41) 선원 김판용씨(27·전남 함평군 손봉면)가 실종됐다.

포항해양경찰서는 실종된 김씨가 실종직전 배뒷부분에서 자고 있었다는 선원들의 진술에 따라 실족사한 것으로 보고 경비정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