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자전거탄 40대 치고 달아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성주경찰서는 2일 포항시 정책보좌관인 이수활씨(60.대구시 달서구 죽전동)를 특가법(도주)위반혐의로 긴급구속했다.

이씨는 지난달 31일 오후8시25분쯤 성묘를 마치고 돌아오던 길에 성주군 수륜면 신정리앞 국도에서 자신의 승용차로 자전거를 타고 가던 정정식씨(42.성주군 수륜면 신파리156)를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