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시간정한 교통단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질서계도 효과의문"

교통경찰관에 대해 아쉬운점이 있어 몇자 적는다. 얼마전 교통경찰관이 신호위반 차량을 그냥 보아 넘기는걸 봤다. 항상 똑같은 장소 정해진 시간에만 단속을 할뿐 그외의 시간.장소에서는 빨간신호에 차가 지나가도, 오토바이 운전자가 헬멧을 착용하지 않아도 보고만 있는 것이다.이런 식의 단속은 아무런 효과도 기대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운전자들은 언제 어느곳에 단속경찰ㄱ헌이 있는지 이미 다 알고 있고 그 곳을 지날때만 교통법규를 지킬 뿐이다.언제 어디서든 일관성 있는 단속을 실시해 운전자들이 안전운전을 하도록 유도해야 할 것이다.김영옥(대구시 남산4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