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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의원단 지역방문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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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여·야 예결위원들이 잇따라 지역을 방문, 예산심의및 국정감사를 대비한자료수집에 나서고있다.

새정치국민회의소속 대구지역 민생현장방문단(단장 김원길 정책위의장) 5명은 3일 오전 대구시청을 방문, 시정현황과 위천단지 진행현황을 보고받은뒤 성서공단과 대구지하철공사현장등을 둘러보았다.

단장인 김의원과 정호선·김경재·한영애·이길재의원등 5명의 방문단은 또 4일엔 한국노총 대구지부와 대구택시노조를 방문, 관계자들과 대담을 가질 계획이다.

이에앞서 채영석의원을 단장으로 한 경북지역방문단 5명은 지난1일 경북도를 방문했다.자민련 예결위원 6명도 3일오후 대구와 경북을 방문, 현황브리핑에 이어 성서공단과 위천단지 현장을 시찰했다. 허남훈 정책위의장을 비롯, 이인구·이원범·박종근·김고성·정우택의원등 6명이다.

한편 신한국당 예결위원들은 지난8월 대구와 경북의 민생현장을 방문하고 당정협의회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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