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버스전용차로가 10월중 신설, 보완된다. 대구시는 지하철 1호선 공사구간 도로복구가 마무리단계에 들면서 5개 구간 18㎞에 버스전용차로 설치를 계획중이다. 고려중인 구간은 월배(유천교)~서부정류장~영대네거리~반월당, 큰고개오거리~용계삼거리, 연호검문소~남부정류장 등 5곳. 시내방향에 우선 설치된다. 이에 따라 대구시내 버스전용차로는 종전 20개 구간 69.6㎞에서 25개 구간87.6㎞로 늘어나게 됐다.
대구시는 또 오후시간대 운영에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는 도청~대구역, 자갈마당~동인네거리, 동성네거리~중동네거리, 봉덕시장~영대네거리 등 4개 구간 버스전용차로는 오전시간만으로 축소운영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金在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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