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배~반월당 구간등 버스전용차로 5곳 신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부 버스전용차로가 10월중 신설, 보완된다. 대구시는 지하철 1호선 공사구간 도로복구가 마무리단계에 들면서 5개 구간 18㎞에 버스전용차로 설치를 계획중이다. 고려중인 구간은 월배(유천교)~서부정류장~영대네거리~반월당, 큰고개오거리~용계삼거리, 연호검문소~남부정류장 등 5곳. 시내방향에 우선 설치된다. 이에 따라 대구시내 버스전용차로는 종전 20개 구간 69.6㎞에서 25개 구간87.6㎞로 늘어나게 됐다.

대구시는 또 오후시간대 운영에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는 도청~대구역, 자갈마당~동인네거리, 동성네거리~중동네거리, 봉덕시장~영대네거리 등 4개 구간 버스전용차로는 오전시간만으로 축소운영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金在璥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