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문경시 기구축소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직원들 '자리갈등'예고"

[문경] 지난 95년 시·군 통합때 99년까지의 한시기구로 정해진 실·과·계의 축소작업이 올해부터 시작, 당시 통합에 따른 인사적체가 남아있는 상태서 다시 적체를 불러온다는 불만이 높다.올 연말 1과 2계를 축소하는 것을 비롯, 99년까지 3과 7계를 축소해야하는 문경시의 경우 통합당시 무보직 계장급으로 불이익을 당했던 6급 직원들은 "적체가 해소되기도 전에 기구축소가 추진돼 연말 승진인사는 어렵게 됐다"고 호소하고 있다.

이와함께 계장급의 과장(5급)승진도 차질을 빚어 연쇄적으로 승진적체를 야기, 승진소요 연수가현재 12년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여 7급이하 직원들의 불만도 크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